For the Classical Voice
포스터는 AI가 읽어 공연으로 만들고, 부른 작품은 평생 레퍼토리로 쌓이고, 그 기록은 한 줄 링크로 전해집니다.
왜 만들었나
노션에, 엑셀에, 카톡 메모에. 공연마다 같은 작곡가와 작품번호를 다시 적었고, 끝난 무대는 종이 프로그램과 사진 몇 장으로 흩어졌습니다. 5년 전 어떤 곡을 불렀는지, 한자리에서 보기 어려웠습니다.
OpusLog는 그 흩어진 기록을 한곳에 모으려고 만들었습니다. 같은 곡을 두 번 적지 않게, 한 번 부른 곡이 10년 뒤에도 같은 자리에 남아 있게. 지금은 한국 클래식 성악가의 무대에 맞춰서.
신념 · 데이터 소유권
OpusLog는 당신의 작품과 프로그램, 공연 기록을 클라우드에 보관합니다. 대신 그 데이터를 언제든 통째로 내려받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OpusLog가 어떤 사정으로 사라지더라도, 당신이 쌓은 곡 목록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전체 백업 — 평생 레퍼토리·프로그램·공연 기록 한 파일.
레퍼토리만 — 엑셀·구글 시트에 그대로 붙는 표.
프로그램만 — 인쇄소에 보내는 PDF, 메일에 붙이는 TXT.
사람이 읽는 아카이브 — 전체 기록 한 묶음.
이 도구를 쓰는 동안, 당신은 자신만의 음악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한 번의 동작
작품을 한 번 더하는 순간 매칭·누적·공유가 같이 일어납니다. 같은 곡을 두 번 적지도, 빠뜨리지도 않습니다.
ChatGPT·Claude에 포스터를 건네면, OpusLog가 곡을 카탈로그·MusicBrainz와 대조해 매칭 미리보기를 만듭니다. 확인하고 저장하면 그대로 공연이 됩니다. 앱에서 직접 텍스트를 붙여 넣어도 똑같이 동작합니다.
12곡을 추출했어요. 자동 매칭 9곡, 확인 필요 2곡, 매칭 안 됨 1곡. 아래에서 확인 후 저장하면 공연으로 등록돼요.
저장하는 순간 내가 부른 곡이 평생 레퍼토리에 한 번만 기록됩니다. 언어별·작곡가별로 자동으로 묶여서, 오디션·콩쿠르 제출용 목록도 새로 적을 필요 없이 추려서 내보내면 됩니다.
매니저·오디션·기관에 PDF 첨부 대신 @핸들 링크 하나. 받은 쪽은 가입 없이 개요·공연·레퍼토리를 그대로 봅니다. 검색에 노출되지 않는 한정 공유, 인쇄소용 책자 PDF까지 같은 기록에서 나옵니다.
가입 없이 열람. 공연이 끝나면 링크를 닫을 수도 있습니다.
막히는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